인간의 심리적인 웰빙과 식물 사이의 관계는 확실히 규명되어진 것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식물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느끼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직접적인 증거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 영국 등지에서 실시된 과학적인
연구들은 식물이 근로자들의 생산성과 스트레스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생산성
워싱턴주립대학 Virginia Lohr 박사와 연구진들은
식물을 배치하였을 때의 생산성 효과를 실험실에서 관찰했습니다.
참가자들의 혈압과 감정 상태는 식물의 존재와 부재에 따라 단순하고 반복적인 컴퓨터 업무를 통해 비교됐습니다.

Lohr박사는 그들의 연구보고서에서
실내 공간에 식물이 있으면 참가자들은 더 생산적이고 (컴퓨터 업무상에서 12% 더 빠른 반응 시간을 보임),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고 (혈압 최고 기록이 한명에서 네명 까지 낮아졌음) 설명했으며,
식물이 있던 방의 참가자들은 식물이 없던 방의 사람들보다 집중력이 향상됨을 느낀다고 보고했습니다.

스트레스
식물이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Helen Russell 에 의해 제기되었는데
그녀의 논문은 “스트레스에 대한 인테리어 식물의 효과” 였습니다.

Rusell의 연구는 영국 Surrey 대학에서 실행되었으며,
방안에 존재하는 식물이 복잡한 작업을 맡고 있는 사람들의 스트레스 강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실험하기 위해 시도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식물이 없거나 혹은 가득찬 방안으로 각각 초대되었고
전도율, 심장 박동, 혈압 등을 기록하기 위해서 피부에는 센서가 부착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그들의 스트레스 수준을 기록하는 기준 시간인 십분동안 주변에 적응할 수 있도록 허락됐고
이십분의 시간이 지나고, 참가자들은 그들의 손가락을 사용하거나 소리를 내어 세지 않고
78 가지의 숫자 목록의 합계를 응답하도록 요구 받았습니다.
전화벨 소리나 교통 소음 같은 산만한 소리를 일정하지 않은 간격으로 들려 주었으며
실험이 끝난 후에 십분이 넘는 휴식 시간이 허용되었습니다.

세가지 종류의 측정계수와 피부전도율은 식물이 있고 없는 환경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식물이 있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수준은 낮았을 뿐만 아니라
앞서 실험됐던 십분간의 휴식 기간 동안 식물이 없는 사무실에서 근무했던 사람들보다
그들의 스트레스를 더 빨리 회복시켰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식물의 효과는 아마 작을지도 모르고
업무가 특별히 복잡한 상황에서는 그 효과가 분명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하에서라면 사람은 자신의 업무에 매우 집중할 것이고
환경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덜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거나, 식물의 진정 효과가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확실하고 큰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PREV I TOP I NEXT

 

Copyright ⓒ 2002 GreenRental Co., Ltd.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350-2
대표전화 02-504-1101 / 팩스 02-504-1105
야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