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건강
일상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소비하는 도시인들에게
녹색을 만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실내식물의 전시는 신선한 공기를 자연스럽게 공급해주고,
회사를 방문하는 고객과 직원들에게 자연속에 있는 듯한
좋은 느낌을 갖게 해줍니다.

오염된 실내 공기와 낮은 습도는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다섯가지 원인 중의 하나로 파악되었습니다.

 
회사원들은 매일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안
각종 장식재, 카펫, 가구, 청소용품, 컴퓨터, 프린터, 복사기 등에서 발생하는
화학 물질에 무방비적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실내 공기중의 독성 화학 물질에 대한 접촉은
불쾌한 기분, 어지러움, 메스꺼움, 흐릿한 시각 그리고 호흡기 관련 질환을 발생시키며
심할 경우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게도 됩니다.


이러한 오염 물질을 없애지 않는 한,
직원들의 업무 집중력은 약해지고 원인 불명의 질병으로 인해 근무를 못하는 직원들이 늘어나
기업의 생산성이 저하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살아있는 식물이 하는 역할은...
● 산소 방출
● 음이온 방출
● 공기 정화
● 피로와 스트레스 감소
● 집중력 증가 및 생산성 향상
● 에너지 효율 증가
● 먼지 감소
● 소음, 전자파 감소


해결책

지난 10년에서 15년 동안의 수많은 조사들은 실내 식물 전시가 인테리어 효과 뿐 아니라
직원들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생산적인 장소로 탈바꿈 시킨다는 것을 밝혀왔습니다.

NASA가 후원한 식물의 공기 정화 작용에 대한
비.씨. 월버톤 박사의 연구 결과는 신문, 잡지 등 언론에 수없이 보도되었습니다.

월버톤 박사는
Bamboo Palm 및 Madonna Lillies와 같은 식물들이 포름알데히드, 벤젠, 에틸렌 등과 같은
독성 화학 물질을 제거할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Virginia Lohr 박사는 식물이 실내 습도를 최고 20% 까지 증가시킨다는 실험을 실시해 이를 증명했습니다.

또한, 실내에 식물이 있는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장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비해
훨씬 좋은 기분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Ulrich 및 Simons와 같은 많은 연구자들이 증명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사람들이 편안한 기분을 느꼈고
생산성 향상, 스트레스 감소, 혈압 저하 등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식물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NASA는 평균적인 크기의 가정에는 8개의 식물
그리고 사무기기와 장식재들로부터 화학 물질이 많이 발생하는 사무실에는
이보다 더 많은 수의 식물을 권장했습니다.

America's Foliage for Clean Air Council은
단 하나의 식물이 30제곱미터 (9평) 공간의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고
Design for A Livable Planet 의 저자 Jay Naar는
450제곱미터 (136평) 정도 공간의 공기를 정화시키는데 15~20그루의 실내 식물이면 충분하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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